이제 한과영이나 특목고, 영재원 준비는 CREDECA 국제역량학교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한과영, 특목고, 특목대는 학생 자신이 재학 중 탐구했던 과제 3개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사교육을 통해서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국제적으로 공신력있는  CREDECA국제역량학교에서 완벽하게 자기주도적으로 탐구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 나라 뿐만아니라 많은 외국의 교육기관들도 우리 역량학교가 추구하는 교육 철학과 방향을 존중하며 따라 오고 있습니다. 

이 점을 간과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국제역량학교는 한 발 앞서 학생의 진로를 개척해 줍니다. 


1. 과제 제시(1년 21과제)

2. 발견 탐구보고서(질문·가설·과정·데이터·결론)

3, 설계 기록(아이디어 스케치/계획/개선 로그)

4. 프로젝트 산출물(제작·실험 결과)

5. 발표 자료(논리 전개·설명·피드백 반영) 등이 그대로 남습니다.

*조기에 이런 활동의 장들에 참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팀원이 구성되어 팀워크도 기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